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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 역시 비가와서 호텔 레스토랑에 밖에서 비맞으면서 쓸쓸한 Breakfast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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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일단 비가 약간 그칠 때 Paia로 와서 Fish Burger를 찾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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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아~ Clam Chowde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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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hi Mahi 하고 다른거는 기억이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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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길에 누가 길가에서 잎을 엮어서 만들어준 장미 꽃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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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Hana를 향해 가다가 멋진 Spot에 들름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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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은 계속 불고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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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속 Hana를 향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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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다가 Garden을 들렸는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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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이지... 마우이에 Garden만 보러 간거 마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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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xotic Garden만 4개는 들린거 같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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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전 다 진흙탕에  튀기고. 여기서 모기 제대로 물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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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질 무렵 또 하나 들린... 멋있다고 하는... 또 그 Garden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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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 보이는 계곡이 Jurassic Park에 나오는 데라고 하는데... 여기서는 잘 알아볼 수 없었으나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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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폭포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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쯔라-잔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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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딴 설정샷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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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! 이 장면이 바로 Jurassic Park 에서 나온 장면이지.
1탄에서 헬리콥터로 들어가는 장면에 나온 골짜기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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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Hana 거의 끝부분에 도착.

완전 오래걸렸다. 4시간쯤 걸린걸로 기억하는데...

이제 돌아는 가야되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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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름은 떨어지고... 비는오고 갈길은 안보이고..

천둥과 번개도 헬로우!


진짜지 운전하고 Hana까지 갔다온 사람은 지구 어디라도 운전할수 있을듯 싶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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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바로 우리가 갔다온 길

A 가 호텔 B가 아마도 마지막 도착지점.

윗부분에 꼬불길 완전 토할 지경이었다... 어쨌으면 내가 운전하면서 내가 멀미날 정도였을까.

길도 2차선이었다가 1차선이었다가. 그것도 벼랑 바로 옆인데... 흐더리더리~~


아무튼 새로운 경험이었다. ^_^


01.12.2011